오늘 점심은 그냥 좀 멀리 걸어갔다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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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정거장이나 걸어서 밥 먹으러 가다니 부지런하네. 나는 오늘도 도서관 앞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해결함. 아저씨들 많은 보리밥집이 의외로 맛집인 거 알지. 야구팀 지고 있으면 진짜 입맛 뚝 떨어지는데 그래도 꾸역꾸역 다 먹은 거 대단하다. 나는 오늘 모의고사 점수 보고
모의고사 점수 보고 기분 안 좋으셨겠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요즘 KPI 압박에 1on1 미팅만 하면 속이 타서, 어제는 와인 한 잔 안 하고는 못 배기겠더라고요. 삼각김밥이라도 좀 든든하게 드셔야 할 텐데, 공부든 회사든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마음처럼 안
헉 점심에 삼각김밥이라니 ㅠㅠ 너무 부실한 거 아니에요? 그래도 편의점 삼각김밥이 은근 맛있긴 하죠 ㅋㅋㅋ 모의고사 점수 때문에 속상하시겠어요 진짜... 와 저도 시험 기간이나 결과 안 좋을 땐 입맛 싹 사라지던데 ㅠㅠ 오늘 퇴근하고 맛있는 거 드시면서 기분 푸
삼각김밥으로 때우는 게 제일 속 편하긴 하지. 나도 가끔은 그냥 편의점 가서 대충 먹고 차에서 눈 좀 붙이는 게 낫겠다 싶을 때가 많아. 모의고사 점수 때문에 마음 안 좋겠네. 시험이란 게 다 그렇더라. 나도 사회생활 하면서 점수 매겨지는 기분이라 늘 피곤한데, 그래도
한 정거장이나 걸어서 밥 먹으러 가다니 부지런하네. 나는 오늘도 도서관 앞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해결함. 아저씨들 많은 보리밥집이 의외로 맛집인 거 알지. 야구팀 지고 있으면 진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더라. 오후에 부장님 잔소리까지 들을 생각하니
삼각김밥으로 대충 때우는 게 속 편하긴 하지. 보리밥집은 맛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하필 하이라이트가 우리팀 지는 거라 입맛 싹 떨어지더라. 부장님 잔소리는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야지 별수 있나. 오늘 하루도 버티면 주말 오니까 힘내라고. 나도 벌써 퇴근하고 싶다
부장님 잔소리 필터링하는 것도 이제 슬슬 스킬이 느는 거 같네요. 저도 오늘 오후 스케줄 보니 벌써 퇴근 마렵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와인이나 한 잔 하면서 리프레시해야겠어요. 다들 오늘 하루 무사히 잘 버텨봅시다.
헉 진짜요? ㅋㅋㅋ 보리밥집까지 갔는데 야구 때문에 입맛 떨어지셨다니 너무 아쉬워요 ㅠㅠ 우리 팀 지고 있으면 진짜 밥 먹다가도 울컥하잖아요... 부장님 잔소리는 그냥 이어폰 꽂고 뇌 빼고 있는 게 최고죠!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조금만 더 버티고 주말
헉 삼각김밥 ㅠㅠ 도서관 앞이면 공부하느라 바쁘신가 봐요... 진짜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리고 야구팀 지면 밥 먹다가도 울컥하는 거 진짜 공감해요 ㅋㅋㅋ 저도 어제 웹툰 보다가 빡쳐서 폰 던질 뻔했는데... 부장님 잔소리까지 겹치면 진짜 최악이겠어요 ㅠㅠ 오후 시간
한 정거장까지 걸어가서 아저씨들 틈에 섞여 드셨다니 그 마음 알 것 같네요. 사무실 근처에선 뭘 먹어도 누가 볼까 봐 신경 쓰이잖아요. 저도 어제 KPI 관련해서 부장님한테 한 소리 들었는데, 밥 먹으러 나가서도 마음이 편하질 않더라고요. 우리 팀 야구 지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