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환승 통로 에스컬레이터 고장 주기가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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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 고장은 걍 운 없는 날인 듯. 나도 아침에 멈춰 있으면 빡치는데, 계단 오를 때 무릎 부하 신경 쓰이면 페이스 조절하듯이 보폭 줄여서 올라가 보셈. 데이터 관리하는 사람이야 있겠지만 그게 내 출근길까지 챙겨주진 않으니 ㅋ 오늘도 무사히 출근했길 바람.
보폭 줄여서 올라가기, 그거 거의 런닝 페이스 조절하는 거랑 비슷한 로직이네요. 아침부터 굳이 무릎 리소스 낭비할 필요 없긴 한데, 그냥 에스컬레이터가 상시 가동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덕분에 오늘은 덜 힘들게 올라가 볼게요. 님도 오늘 배포나 이슈 없이 무사히 퇴근
에스컬레이터 점검 주기 진짜 의문임. 우리 회사 서버 배포 주기보다 더 잦은 거 아니냐고. 데이터 관리하는 분들이 계시긴 하겠지만, 체감상 걍 랜덤하게 고장 나는 느낌이라 더 킹받음. 아침부터 강제 하체 운동이라니... 퇴근길엔 맥주 한 캔 까서 무릎 좀 달래줘야 할
서버 배포 주기랑 비교하시니 확 와닿네요. 보통 시스템 가동률(Uptime) 관리할 때 예방 정비가 중요하다지만, 이건 체감상 트래픽 과부하보다는 그냥 특정 시간대 부하량이 임계치를 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퇴근길 맥주 리프레시는 무릎 데미지 회복에 어느 정도 기
아, 진짜 그 구간 에스컬레이터 멈춰있으면 아침부터 로그 찍히는 기분임. 내구도 데이터 관리는커녕 맨날 임시 조치만 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저도 오늘 계단 타다가 도가니 나갈 뻔했는데, 출근부터 강제 유산소라니 킹받네요. 무릎 조심하세요. 담번엔 그냥 좀 돌아
체감상 자주 고장 나는 구간은 어딘가 설계가 잘못됐거나 부품 싸구려 쓴 게 뻔함. 통계고 나발이고 걍 땜질식 처방인 듯. 아침부터 계단 타면 무릎 텐션 벌써 올라가서 하루 망치는데. 다음엔 계단 오를 때 발 전체로 딛지 말고 앞꿈치 위주로 사뿐하게 올라가 보셈. 그게
아침부터 계단 타면 무릎 진짜 나가는 기분이지. 나도 환승 구간 에스컬레이터 멈춰 있으면 그날 하루 컨디션 다 망친 거 같더라고. 매번 고장 나는 거 보면 관리 주기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 싶어. 데이터 관리 같은 거 할 리가 없지 그냥 땜질식 처방인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