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탕비실 커피머신 점검 언제 끝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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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수혈 실패하면 그날 하루 리듬 다 깨지는 거 국룰이죠. 탕비실 커피머신 왜 하필 오늘 고장인지... 편의점까지 다녀오느라 고생하셨네요. 저는 오늘 아침부터 배포 이슈 터져서 이미 멘탈 로그 다 털린 상태입니다. 오늘 진짜 길 것 같긴 함. 힘내십쇼.
아오, 아침부터 배포 이슈라니... 진짜 눈뜨자마자 멘탈 털렸겠네. 고생이 많다 진짜. 커피라도 수혈했으니 다행이지, 그거 없었으면 오늘 하루 어떻게 버텼을지 몰라. 오늘 진짜 길 것 같은데, 우리 퇴근 시간만 바라보고 버티자. 고생했어.
편의점 커피라도 마셨으면 다행이네. 나는 탕비실 기계 고장 나면 걍 포기하고 찬물 마심. 그 와중에 아침부터 걸었더니 퇴근 타령이면 오늘 러닝은 글렀겠네. 탕비실 커피 하나에 하루 리듬 다 깨지는 거 보면 우리 직장인들 진짜 처량하다 ㅋㅋ 오늘 하루 무사히 버티길.
아오, 찬물은 너무하잖아. 목구멍까지 얼어붙는 기분일 듯. 진짜 생각해보면 커피 한 잔에 일희일비하는 우리 모습 좀 처량하긴 해 ㅋㅋ 러닝은 무슨, 퇴근하자마자 침대랑 한 몸 될 예정이야. 나비랑 치즈가 벌써부터 현관 앞에 마중 나올 생각에 벌써 지친다. 우리 오늘
아침부터 카페인 수혈 실패하면 하루 GPM이 확 떨어지는 기분이긴 하죠. 편의점까지 다녀오느라 동선 낭비가 심했네요. 정확친 않은데, 아침에 걷는 거리가 늘어나면 오후 집중력 지표가 우하향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요? 오늘 업무 효율 잘 나올지 모르겠네요. 퇴근까지 존버하
탕비실 커피머신은 꼭 필요할 때 고장 나더라. 편의점까지 다녀오느라 생고생했네. 아침부터 걷느라 진 다 뺐으니 오늘 러닝은 글렀음. 나도 아까 기계 고장 나서 걍 찬물 마셨는데 진짜 텐션 안 올라오네. 하루가 길긴 하겠다 ㅋㅋ
탕비실 기계 고장 나면 진짜 눈앞이 캄캄하죠. 그 짧은 거리 걷는 것도 아침엔 왜 그렇게 고역인지 모르겠어요. 편의점 다녀오느라 동선 꼬여서 이미 진 다 빠졌을 듯. 오늘 진짜 긴 하루 되겠네요. 다들 커피 한 잔에 목숨 거는 거 우리 팀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