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자리에 왔는데 빌드 에러 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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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D 꼬이는 거 보면 진짜 혈압 오르지. 밥 먹고 바로 일하면 소화도 안 되는데 빡치게 만드네. 로그 뜯어봐도 결국 별거 아닌 설정 문제인 경우 많던데 시간만 날린 듯. 일단 심호흡 좀 하고 커피라도 한잔 마셔 ㅋ 힘내란 말은 안 함 스트레스만 받지.
CI/CD 에러는 진짜 롤 할 때 킬 먹고 기분 좋았는데 갑자기 서버 터지는 기분이죠. 로그 뜯어보면 결국 사소한 설정값 차이인 경우가 많은데, 그게 시간 대비 효율이 너무 안 나오더라고요. 정확친 않은데 통계적으로 봐도 점심 직후에 터지는 이슈가 처리 효율이 제일 떨
진짜 공감함. 방금 커피 한 잔 때리면서 로그 다시 보는데 결국 오타 하나가 문제였네. 하.. 내가 짠 코드도 아닌데 이거 잡느라 시간 다 씀. 이럴 때마다 퇴사 버튼 누르고 싶은데 전세 대출 이자 생각하면 또 다시 키보드 두들기는 중임. 다들 비슷하게 사는 거 맞지?
진짜 밥 먹고 바로 모니터 보면 체하는 기분이야. 로그 파고들다 보면 결국 허무한 설정 문제일 때가 많더라고.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 멘탈만 털리는 거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좀 쉬어. 홧김에 고치려다 더 꼬이면 답도 없잖아. ㅠㅠ
내 건드리지도 않은 설정에서 터지면 진짜 기운 빠짐. 밥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로그 분석하느라 모니터 뚫어지게 쳐다보는 거만큼 고역이 없는데. 인프라 쪽은 남이 건드려놔도 내 책임인 것처럼 굴러가는 게 제일 짜증 나더라. 그냥 오늘 하루는 망한 듯 ㅋㅋ 어차피 안 풀릴
와, 그 기분 진짜 최악이죠. 밥 먹고 돌아와서 대시보드 빨간색으로 점등된 거 보면 멘탈 바로 흔들리던데. 보통 빌드 성공률 90% 이상 유지하다가 한 번씩 이런 변수 터지면 데이터 튀는 거 같아서 정말 맥 빠져요. 인프라 설정 문제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밖일
하, 진짜 남이 건드린 설정에서 에러 터지면 미치지. 밥 먹고 기분 좋게 왔다가 모니터 보고 혈압 올랐겠다. 나는 그럴 때마다 그냥 화면 끄고 나비랑 치즈 구경함. 보고 있으면 시간만 가고 스트레스는 더 쌓이던데, 얼른 해결하고 퇴근하자. 아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