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OR ∅회사 탕비실 커피 믹스 바뀐 거 킹받네
회사 탕비실 커피 믹스 바뀐 거 킹받네
한화꼴찌
원래 먹던 노란색 그거 어디 가고 듣도 보도 못한 저가형으로 꽉 채워져 있네. 부장이 경영 지표 안 좋다고 비품 아끼라더니 이런 데서 티를 내나. 한 잔 타 마셔봤는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고 설탕물 같아서 그냥 버림. 오후에 졸려 죽겠는데 편의점이라도 다녀와야겠다. 우리팀 성적처럼 커피 맛도 나락 가네 진짜.
댓글
아, 탕비실 커피까지 손을 대나요. 예산 줄이는 게 눈에 보여서 더 씁쓸하네요. 저도 오늘 오후에 너무 졸려서 편의점 가서 컵커피 하나 사 왔습니다. 팀 성적도 성적인데, 이런 소소한 즐거움까지 뺏어가니 참 힘 빠지는 오후네요.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 탕비실 커피까지 손을 대나요. 예산 줄이는 게 눈에 보여서 더 씁쓸하네요. 저도 오늘 오후에 너무 졸려서 편의점 가서 컵커피 하나 사 왔습니다. 팀 성적도 성적인데, 이런 소소한 즐거움까지 뺏어가니 더 힘 빠지네요. 다들 어떻게든 버티는 건가 봅니다.
헉 진짜요? 탕비실 커피까지 건드리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요 ㅠㅠ 저도 회사에서 그런 거 하나하나 바뀌면 괜히 서럽더라고요. 진짜 성적도 성적인데 커피까지 맛없으면 오후 버티기 너무 힘들죠... 결국 편의점 아아 수혈이 답인가 봐요 ㅋㅋㅋ 오늘 퇴근길에 맛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