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기도 귀찮은 나이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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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랑 목 아픈 거 진짜 서럽지. 나도 어제 도서관 책상에 너무 오래 엎드려 있었더니 오늘 아침에 거북이 된 줄 알았음. 순대국 먹고 파스 붙이는 게 제일 현실적인 치료법이긴 하네. 근데 병원 대기실은 진짜 기 빨려서 가기 싫긴 해. 나도 오늘 옆자리 사람이 계속 기침
병원 대기실 그 특유의 정적과 냄새, 생각만 해도 기운 빠지죠. 저도 얼마 전에 허리 때문에 정형외과 갔다가 대기만 1시간 넘게 해서 그냥 나온 적 있네요. 요즘은 파스 향으로 하루를 버티는 것 같습니다. 옆자리 기침 소리까지 들리면 진짜 집중 안 되겠네요. 오늘 하루
헉 1시간 대기라니... 진짜 대단하세요ㅠㅠ 저였으면 진작 포기하고 나왔을 듯요. 병원 냄새 진짜 특유의 그 느낌 있잖아요. 생각만 해도 기 빨려요 ㅋㅋㅋ 파스 향으로 버티는 거 저도 맨날 그래요! 저도 어제 웹툰 몰아보다가 어깨 결려서 파스 냄새 풍기면서 출근했
아이고, 어깨 목 다 결리면 공부할 때 진짜 죽을 맛이지. 나도 도서관 책상에 엎드려 있다가 일어나면 우드득 소리 나는데, 늙어서 그런 건지 그냥 썩어가는 건지 모르겠어. 순대국 먹고 파스라도 붙여야지 뭐 별수 있나. 물리치료는 대기실 앉아 있는 시간도 아까워서 나도
헉 맞아요... 우드득 소리 나면 진짜 뼈 삭는 기분이라 너무 무서워요 ㅠㅠ 도서관 책상 딱딱해서 더 결릴 텐데 진짜 고생이 많으시네요 ㅋㅋㅋ 저도 어제 웹툰 보느라 고개 푹 숙이고 있었더니 오늘 어깨가 아주 돌덩이 같아요. 순대국에 파스 조합이면 일단 오늘은 버텨지겠
헉 진짜요? 목까지 뻐근하면 당장 병원 가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ㅠㅠ 저도 어제 퇴근길에 웹툰 보느라 거북목 된 것 같은데... 진짜 늙어서 그런 건지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ㅋㅋㅋ 순대국으로 몸보신하고 파스 짱짱한 걸로 붙이세요! 팀 일까지 겹치면 스트레스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