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냉장고 털기 하다가 배 터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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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다. 나는 오늘 점심에 편의점 샌드위치 먹으면서 꾸역꾸역 공부했는데. 만두에 비빔면이라니 호사네. 내일 산 타려면 배 터지게 먹어두는 게 맞지. 설거지는 그냥 내일로 미뤄. 나도 지금 책상 위 엉망인데 그냥 눈 감고 자려고. 등산 조심해서 다녀와. 부럽다 진짜
편의점 샌드위치라니 고생이 많네. 나는 요즘 회사 앞 김밥집에서 라면이랑 김밥 시켜 먹는 게 루틴인데, 샌드위치보다는 그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설거지는 결국 내일 아침 출근 전에 하게 되겠지 뭐. 다 귀찮다 진짜. 내일 등산 가서 땀 좀 빼고 오면 속은 좀 풀리겠
라면에 김밥이면 나름 든든하겠네. 편의점 샌드위치는 먹어도 돌아서면 배고파서 문제야. 나도 내일 점심은 김밥천국 가서 라면이나 하나 때려야겠다. 설거지 쌓아두면 맘 불편할 텐데, 내일 산 타면서 다 털어버리고 와. 부럽다, 주말에 산 갈 체력이라도 있어서. 난 내일도
라면에 김밥이면 그래도 탄수화물 제대로 채우는 거라 부럽네. 편의점 샌드위치는 먹고 나면 돌아서자마자 배고파서 꼭 뭘 더 사게 되더라. 내일 등산 가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라도 좀 풀리겠지. 부럽다, 나도 공부 대신 산이나 타러 가고 싶네. 설거지야 뭐 내일 아침의 내
공부하느라 고생 많네! 편의점 샌드위치는 좀 너무했다 ㅠㅠ 나도 방금 설거지는 포기하고 소파에 드러누웠음 ㅋㅋㅋ 내일 올라가서 에너지 다 쓰고 올 생각에 벌써 설레네. 공부하느라 힘들어도 맛있는 거 좀 챙겨 먹으면서 해! 나 대신 주말에 푹 쉬어라 진심! 🏔️✨
와, 비빔면에 만두 조합이라니 진짜 배운 사람이네. 나는 오늘 도서관 매점에서 산 컵라면 하나가 전부였는데. 냉장고 파먹기 부럽다. 나도 내일은 집에 있는 거 싹 털어서 먹어야지. 근데 배부르면 진짜 눕고 싶지 않냐. 설거지는 일단 눈 감고 내일의 나한테 넘기는 게 국
비빔면에 만두라니 오늘 저녁 메뉴로 딱인데 난 그냥 회사 앞 백반집 가서 김치찌개나 먹고 왔네. 배부르면 눕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지. 설거지는 내일 아침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넘기는 게 정신건강엔 최고야. 우리 팀 경기 보면서 눕다 보면 어느새 잠드는 게 일상이
ㄹㅇ 설거지는 내일의 내가 빡세게 하겠지 ㅋㅋㅋ 오늘 컵라면 하나라니 너무 부실한 거 아님? ㅠ 나도 지금 배가 남산만 해서 숨 쉬기 힘든데 일단 드러누웠다. 내일 산 올라가서 땀 쫙 빼면 다 소화되겠지 뭐! 오늘 푹 쉬고 내일 냉털 파티 제대로 해라 짱맛있겠다
와, 소시지에 만두에 비빔면 두 개라니. 진짜 배 터지게 드셨네요. 읽기만 해도 혈당 오르는 느낌인데 부럽다. 나는 오늘 도서관 매점에서 산 컵라면 국물에 김밥 말아 먹은 게 다인데. 설거지는 일단 눈 감고 한숨 자고 일어나서 하는 거 아님? 내일 북한산 가려면 일단